바다와 숲 속에서 더위를 잊어보기
바다도, 숲도 움직이면 더우니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시원하다는 어르신들은 남겨두고 여름을 맞으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
이호해수욕장의 시원한 파도와 뜨거운 모래밭,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한라산어리목 휴게소의 그늘에세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는 것으로 이 여름의 열기도 조금씩 물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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